[POD] 묵상

[POD]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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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도 나를 품어 만나지 못하는 외로운 세상, 나를 품기 위한 묵상의 시간, 그 시간의 기록들.
아집과 욕심으로 행복으로 이루고자 하지만, 결국 나도 품지 못한 외로운 나만이 남겨진 지금, 욕심을 떠나 나를 품는 묵상의 기록들.
저자

유대칠

철학노동자.오랜시간대학(원)안과밖에서지중해연안중세철학을공부해왔다.토마스아퀴나스에대한책과중세와초기근대이단사상가에대한책을내기도했다.서유럽중심의중세철학이아닌서유럽,동유럽,이슬람,유대의중세철학‘들’을연구하면서어느순간한국의형이상학에대해고민하기시작했고,현재는‘홀로있음’과‘더불어있음’이란화두를잡고‘뜻’있는한국철학을만들어내기위해노력하고있다.대구오캄연구소와광주시민자유대학에서시민들과함께고전을읽고강의하고있으며,고전번역과중세지중해연안의철학들에대한논문과책을집필중이다.대부분지중해연안중세철학에대한논문을다수발표하였으며,[가톨릭프레스]와[가톨릭뉴스지금여기]에연재해왔으며지금은[가톨릭일꾼]에연재를하고있다.저서로는『아퀴나스의신학대전』(웅진싱크빅,2012),『신성한모독자』(추수밭,2018),『대한민국철학사』(이상북스,2020),『일반형이상학입문』(부크크,2021)가있으며,공저로는『마을6』(시골문화사,2020)가있다.현재는토마스철학학교와오캄연구소에서철학노동을이어가고있다.

목차

차례

나는아무것도아니다.8

1.아집(我執)10

2.악구(惡口)13

3.가립(假立)16

4.망언(妄言)19

5.개사(開士)21

6.기어(綺語)25

7.양설(兩舌)28

8.정정(正定)31

9.여여(如如)34

10.유탕(流蕩)37

11.견취(見取)40

12.추중(麤重)42

13.악작(惡作)45

14.수증(隨增)48

15.해태(懈怠)51

16.망어(妄語)54

17.혼침(惛沈)56

18.계집(計執)59

19.안양(安養)62

20.성법(聖法)66

21.숙업(宿業)70

22.색탐(色貪)73

23.택법(擇法)76

24.탐착(耽著)79

25.통달(通達)82

26.법집(法執)85

27.견혹(見惑)88

28.주올(株杌)90

29.유쟁(有諍)93

30.진에(瞋恚)96

31.무탐(無貪)99

32.출가(出家)102

사실그렇다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