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혼자 오래 간직하던 마음을 이제 보냅니다. 내가 살고 당신이 살고 나도 당신도 아닌 것들이 살았던 시절에 대한 기록입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지만 우리는 영원을 바라고 믿습니다. 잠시 머물렀던 것들이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하며 쓴 시. 그런 희망으로 출판한 시집.
[POD] 이틀 내내 눈이 온다는 서울에는 당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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