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따듯하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배설하는 때, 겨울 그 이야기

[POD] 따듯하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배설하는 때, 겨울 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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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따듯하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배설하는 때, 겨울 그 이야기
저자

치노

저자치노
92년생마포도화동거주

MBTIISFJ
일단F에중점을두는사람.
커피,글쓰기,독서,여행,사진,자전거라이딩,
백패킹을좋아하는사람.
추억이라기엔가볍고,기억이라기엔의미있는
글과사진을기록하는사람.
끝내기록하는자로남고자아둥바둥할사람.

지은책으로는
<혼자하는말>
<당신은읽지않을우리의에필로그>가있는사람.

@ccino_authorling

목차

시간ㆍ실연ㆍ엉켜버린ㆍ홋카이도행비행기ㆍ2023.02.12.어느일요일의일기ㆍ눈소리ㆍ이츠키ㆍ따듯하다ㆍ전부흑백사진이다ㆍ단풍

구겨진편지ㆍ캄캄한바다ㆍ그럼에도기록하는까닭ㆍ늦은비ㆍ그랬으면싶다ㆍ동백꽃ㆍ낡은서랍ㆍ현재가되지못할시간ㆍ눈그리고수평선ㆍ초록색양말

그저바라보고싶다ㆍ그런사진이있었다ㆍ게을러져버린ㆍ오타루ㆍ미나미오타루역ㆍ울보ㆍ담벼락ㆍ강저변에서ㆍ빔프로젝터ㆍ길잃음의미학

이시간,이계절ㆍ좌절ㆍ흑백의설경ㆍ잠못들던새벽ㆍ회자정리거자필반ㆍ평일오후ㆍ시차ㆍ자문자답ㆍ푸념ㆍ모양

힙플라스크ㆍ힙플라스크2ㆍ종이비행기ㆍ종이비행기2ㆍ부치지못한편지ㆍ부치지못한편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