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반려견 양육자가 알아야 할 223가지 궁금증

[POD] 반려견 양육자가 알아야 할 223가지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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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반려견 양육자가 알아야 할 223가지 궁금증'은 반려견을 기르면서도 해답을 찾기 어려웠던 특정 행동의 이유와 반려견과 살아가는 과정에서의 궁금증들을 '반려견 행동 상담가'인 작가의 경험과 생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인간의 관점에서 반려견을 생각하기보다, 반려견의 관점으로 그들의 삶과 생각을 해석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반려견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독자들과 공유함으로써, 우리와 다른 생각으로 살아가는 반려견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느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전 저서 '무엇이 개를 힘들게 하는가!'를 통해 반려견들이 어떤 원인에 의해 온갖 행동 문제와 심리적인 문제를 나타내는 지, 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반려인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설명하였으며, 그에 이어 '반려견 양육자가 알아야 할 223가지 궁금증'을 통해 반려견에 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이고자 223가지 주제들에 대한 해석과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가정에서 반려견을 양육하는 반려인뿐만 아니라, 반려견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직업인들에게도 반려견을 바라보는 풍부한 시각을 제공하는 알찬 정보가 될 것입니다.
저자

권기진

저자는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반려견 행동이론'을 정립하고, 그 이론을 바탕으로 한 '행동 기반 교육'법을 창안한 '반려견 행동 기반 트레이너' 이자, '반려견 행동 상담가'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개'라는 동물에 사로잡혀 2만여의 반려견들을 만나온 경험을 토대로 왜곡 없는 순수한 반려견들의 생각과 마음을 전달하고자 집필과 세미나 강의를 해 오고 있습니다. 관련 업무에 30여 년 동안 종사해 오면서 '스포츠 독 훈련', '탐지견 훈련', '연기견 훈련', '독 쇼 트레이닝', '치료 도우미견 양성과 매개 활동', '행동 문제 교육' 등 다양한 과목들을 가르쳐 왔으며, 견종 단체에서 개들의 훈련성/기질/생식/관절 질환에 관한 연구 업무를 총괄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반려견들의 행동 상담과 양육자 교육을 비롯해 행동 세미나 강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온라인 민간자격 검정 과정 강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저자는 유튜브 채널 '개훈남tv'를 통해 반려견의 행동 심리와 행동 문제 해결법을 공유하고 있으며, 네이버 카페 '개훈남 반려견 아카데미' 훈련 모임을 통해 반려인들과의 지속적인 교육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후배 훈련사를 양성하는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반려견들의 올바른 사회성 함양과 안정된 생활을 돕기 위한 특화된 돌봄센터인 ‘낭창한 강아지’ 반려견유치원을 운영 중이기도 합니다.

-지식경제부주관 RIS지역혁신사업 '애견아카데미' 강사 역임
-노동부주관 여성창/취업 반려견훈련사/동물매개활동사 강사 역임
-문화재청 국보문화재지킴이견사업 관리책임 역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퍼레이드견 양성
-대구 수성대 애완동물관리과 반려견훈련학 담당교수 역임
-경주 서라벌대 반려동물과 반려견훈련학 겸임교수 역임
-대한민국 국견대회 심사위원 역임
-관세청 탐지견운영요원 선발 심사위원 역임
-한국견 최초 BH동반경 훈련자격견 배출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 펫시터/펫유치원교원 자격 강의 교수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4

Chapter 1. 반려견에 관한 상식

1. 반려견들에게도 시간 개념이 있을까? 16
2. 반려견을 버리고 이사 가면 데리러 올 때까지 기다릴까? 17
3. 가족의 자동차 소리를 어떻게 알고 짖고 낑낑댈까? 19
4. 남자는 싫어하고 여자만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
5. 강아지를 잃어버렸을 때 빠르게 찾는 방법 22
6. 반려견이 가족을 공격해 사망하게 할 수도 있을까? 24
7. 그릇에 주는 사료는 안 먹고 손으로 주는 사료는 먹는 이유 25
8. 개들이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6
9. 중성화 수술을 해도 교미할 수 있을까? 28
10. 마킹이 ‘친구들과의 소통’이라던데 정말일까? 29
11. 왜 모든 개는 같은 곳에 마킹을 할까? 31
12. ‘하울링’을 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32
13. ‘똥개’라는 말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 33
14. 순종 개들이 믹스견보다 더 똑똑할까? 35
15. 동성 간에는 잘 싸우면서 이성과는 싸우지 않는 이유 37
16. 반려견에게 동물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보여줘도 될까? 38
17. 개들 사이에도 ‘배려’와 ‘양보’가 존재할까? 40
18. ‘쇼 독’ 혈통의 개들이 온순한 이유는 무엇일까? 41
19. 입양할 때 받은 혈통서는 믿을 만한 걸까? 43
20. 반려견들의 유전병은 왜 줄어들지 않는 걸까? 44
21. 성견 입양 후 이름을 바꾸면 자기 이름인지 알까? 46
22. 강아지 번식장이나, 훈련소개들이 밥 잘 먹는 이유 47
23. 개들이 모인 곳에서 같은 종류끼리 더 친한 이유 48
24. 동물병원이나 애견숍에서 성격 있는 강아지라는 말한 이유 49
25.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먹지 않는 개는 굶어 죽으려는 걸까? 50
26.투견들은 다른 개를 물어 죽이고 싶은 걸까? 51
27. 부모 개와 자식 개가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53
28. 평생 짖지 않고 살아가는 반려견도 있을까? 54
29. 세상 모든 개의 성격과 기질은 다를까? 56
30. 강아지도 ADHD가 있다는 말은 믿을 만한가? 59
31. 인기 있는 강아지 종류도 유행이 있을까? 61
32. 강아지가 전선을 물어뜯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62
33. 왜 죽은 친구의 곁을 떠나지 않고 지키는 걸까? 63
34. 반려견이 좋아하는 사람과 믿고 따르는 사람은 같을까? 65
35. 반려견에게 가장 도움되는 여가 활동은 무엇일까? 66
36. 신체 장애견들도 꼭 산책해야 할까? 67
37. 털이 길어 눈을 가린 개들은 시력이 나쁠까? 69
38. 강아지 입양비 30만 원~300만 원, 무슨 차이일까? 70
39. 늑대의 서열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71
40. 반려견은 정말로 가족의 대장이 될 수 있을까? 72
41. ‘백구(白狗)와 '백호(白虎)'가 흰색으로 태어나는 이유 74
42. 반려견이 가족들의 기분을 감지하는 방법 76
43.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말은 왜 만들어졌을까? 77

Chapter 2. 반려견의 행동에 관해

44. 동물병원에서 수술한 후 가족을 물게 되는 이유 79
45. 수술이나 외과 치료 후 음식을 먹지 않게 되는 이유 80
46. 혼낼수록 짖고 덤벼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82
47. 만져 달라고 와 놓고 만지면 무는 이유 83
48. 개들도 성질이 나면 보여주기식 화풀이를 할까? 84
49. 함께 여행 다녀온 뒤 분리불안이 생기는 이유 85
50. 특정 가족과 단둘이 산책하러 나가면 걷지 않는 이유 87
51. 오토바이와 자동차에 짖고 달려드는 이유 88
52. 차만 타면 낑낑대고 내릴 때 되면 더 불안해하는 이유 89
53. 아무 소리도 안 나는데 '헛짖음' 짖는 이유 90
54. 가족이 집에 있을 때만 ‘발사탕’ 빠는 이유 91
55. 발정기가 되면 암수 모두 사나워지는 이유 93
56. 낯선 개를 만나면 항문과 생식기 냄새부터 맡으려는 이유 94
57. 풀어 놓으면 불러도 오지 않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이유 95
58. 버스, 덤프트럭 같은 큰 자동차에만 짖는 이유 97
59.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쫓으며 짖는 이유 98
60. 싸울 때 말리면 가족도 무는 이유 99
61. 로트바일러와 카네코르소가 동물에게 광분하는 이유 100
62. 자기 꼬리와 허벅지를 공격해 다치게 하는 이유 102
63. 고양이와 함께 기르면 고양이 똥을 먹어 치우는 이유 103
64. 오줌이 있는 패드에 오줌과 똥을 누지 않는 이유 105
65. 집안 온갖 것들에 다리 들고 마킹하는 이유 106
66. 하우스를 여러 개 사줘도 들어가지 않는 이유 107
67. 차에서 잠자다가도 집 근처만 오면 낑낑대는 이유 109
68. 말라붙은 동물의 사체와 지렁이에 몸을 비비는 이유 110
69. 비숑타임, 푸들타임은 무엇을 하려는 행동일까? 112
70. 깨끗한 물을 두고 더러운 물을 먹고 싶어 하는 이유 114
71. 목욕 후 드라이할 때 짖고 덤비는 이유 115
72. 산책에서 돌아와 발 닦을 때 무는 이유 116
73. 자동 급식기에 짖고 싸우려 드는 이유 117
74. 물그릇의 물을 발로 차고 엎지르는 이유 118
75. 침대나 이불, 카펫, 소파에 배변하는 이유 119
76. 이불이나 쿠션에 ‘쭙쭙이’ 하는 이유 120
77. 전주나 나무, 돌 옆에만 똥을 누는 개들의 심리 122
78. 잘 짖는 개와 어울리면 짖게 된다는 말은 사실일까? 123
79. 짖을 때마다 혼내고 야단쳐도 짖음이 고쳐지지 않는 이유 124
80. 유기견이나 다 자란 개를 입양하면 왜 고립불안이 나타날까?
–125
81. 실내 생활하는 반려견에게만 ‘천둥 트라우마’가 생기는 이유
–126
82. 청소기만 켜면 짖고 덤벼드는 행동은 왜 나타날까? 127
83. 반려견이 할아버지나 아빠만 ‘왕따’시키는 이유 129
84. 가족의 얼굴과 피부를 시도 때도 없이 핥아대는 이유 130
85. 왜 두 마리가 싸움이 붙으면 다른 개들도 덩달아 싸울까? 132
86. 배가 터질 것 같은데도 더 먹으려는 이유 133
87. 개들은 왜 그렇게 목욕을 싫어할까? 134
88. 밥을 먹지는 않고 묻어두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