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유럽을 선택했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의 다양한 장소에서 만들어진 50꼭지의 생각 에세이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사소한 것들도 있다.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여행하면서 생각하길 바란다. 그냥 사진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건축물과 주변의 소소한 것들에 시선을 던져보자. 인간이기에, 발칙한 상상을 해보자. 10대와 20대의 특권 아니겠나. 그러면서 부모세대와 소통하며 여행해 보자. 세대의 연결이 쉽지는 않지만.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네 인생은 정말 달라진다. 유럽의 다양한 지역에서 걸으며 생각했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걸으면서 생각했던 이유는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기 위해서였다. 저자는 작가며, 사회복지사다.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동시에 저자의 현재와 미래도 응시한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저자는 만난다. 삶이 만나고, 현실에서 만나며, 일터에서 만난다. 독서 수업에서 만나고, 말을 하면서 만나고, 글을 쓰면서 만난다. 그렇다. 아이들의 미래가 곧 저자와 여러분의 미래다. 아이들의 현재가 곧 저자와 여러분의 현재라는 뜻이다. 서로의 과거가 충돌하며 모두의 현재와 미래가 발전한다.
생각의 끝은 무엇일까. 생각이란 생각의 막다른 골목에서 무엇을 할까. 실천, 행동이다. 무엇을 만들어야 한다. 만들고 싶은 행동을 하게 된다. 인생에서 생각에 푹 빠진 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집중하게 된다. 즐겁고, 신나게 살고 싶겠지만, 대한민국이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여러 가지로 많이 달라졌다. 어떻게 살지 막막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아동, 청소년과 청년, 그리고 그들의 부모세대, 30-50대에게 희망을 걸고 싶다. 시작이 여행과 독서다.
50가지 짧은 생각 글이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넣었다. 글에 그림을 넣은 이유는 글로만 설명하는데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 저자의 글에 설득력을 주기 위해 한 장 또는 두 장의 사진을 글과 섞이게 배치했다. 그동안 여행하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과거 서울 정동문화축제 사진 공모전에 저자의 사진이 동상을 차지한 적도 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즐긴다.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말했다. ‘문제는 아무도 보지 못한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보는 것에 대해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유럽 생각여행>에서 50가지 글이 당신을 기다린다. 사진과 더불어 한편의 글은 매우 짧지만, 그래도 독자에게 무언가 의미심장한 가치를 던져주고 싶었다. 책을 출판하고 팔리지 않는 시간 저자의 고민은 깊었다. 책이란 나의 지식과 지혜를 세상을 향해 던져버린 것이다. 내 손을 떠난 콘텐츠지만, 내 자식 같은 애정이 있다. 유럽을 무대로 쓰여진, 생각의 생각 에세이를 나누려고 했다. 저자의 생각이 자연스럽게 독자의 마음에 스며들기를. 이유는 한 가지다. 독자도 저자처럼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
서서히, 천천히 아이들의 생각을 키우려고 한다. 그들이 청년으로 자란다. 한 번에 힘들다. 자연스럽게, 아주 느리게. 그래서 <유럽 생각여행>을 추천한다. 이 책을 기준하여 생각이란 무엇이며, 지금 문화의 토대 위에서 어떤 생각을 당신이 할지 생각해 보자.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네 인생은 정말 달라진다. 유럽의 다양한 지역에서 걸으며 생각했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걸으면서 생각했던 이유는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기 위해서였다. 저자는 작가며, 사회복지사다.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동시에 저자의 현재와 미래도 응시한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저자는 만난다. 삶이 만나고, 현실에서 만나며, 일터에서 만난다. 독서 수업에서 만나고, 말을 하면서 만나고, 글을 쓰면서 만난다. 그렇다. 아이들의 미래가 곧 저자와 여러분의 미래다. 아이들의 현재가 곧 저자와 여러분의 현재라는 뜻이다. 서로의 과거가 충돌하며 모두의 현재와 미래가 발전한다.
생각의 끝은 무엇일까. 생각이란 생각의 막다른 골목에서 무엇을 할까. 실천, 행동이다. 무엇을 만들어야 한다. 만들고 싶은 행동을 하게 된다. 인생에서 생각에 푹 빠진 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집중하게 된다. 즐겁고, 신나게 살고 싶겠지만, 대한민국이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여러 가지로 많이 달라졌다. 어떻게 살지 막막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아동, 청소년과 청년, 그리고 그들의 부모세대, 30-50대에게 희망을 걸고 싶다. 시작이 여행과 독서다.
50가지 짧은 생각 글이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넣었다. 글에 그림을 넣은 이유는 글로만 설명하는데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 저자의 글에 설득력을 주기 위해 한 장 또는 두 장의 사진을 글과 섞이게 배치했다. 그동안 여행하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과거 서울 정동문화축제 사진 공모전에 저자의 사진이 동상을 차지한 적도 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즐긴다.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말했다. ‘문제는 아무도 보지 못한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보는 것에 대해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유럽 생각여행>에서 50가지 글이 당신을 기다린다. 사진과 더불어 한편의 글은 매우 짧지만, 그래도 독자에게 무언가 의미심장한 가치를 던져주고 싶었다. 책을 출판하고 팔리지 않는 시간 저자의 고민은 깊었다. 책이란 나의 지식과 지혜를 세상을 향해 던져버린 것이다. 내 손을 떠난 콘텐츠지만, 내 자식 같은 애정이 있다. 유럽을 무대로 쓰여진, 생각의 생각 에세이를 나누려고 했다. 저자의 생각이 자연스럽게 독자의 마음에 스며들기를. 이유는 한 가지다. 독자도 저자처럼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
서서히, 천천히 아이들의 생각을 키우려고 한다. 그들이 청년으로 자란다. 한 번에 힘들다. 자연스럽게, 아주 느리게. 그래서 <유럽 생각여행>을 추천한다. 이 책을 기준하여 생각이란 무엇이며, 지금 문화의 토대 위에서 어떤 생각을 당신이 할지 생각해 보자.
[POD] 유럽 생각여행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