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8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8

$11.28
Description
초래된 거대 태풍… 하늘의 수소에 의해 혼란에 빠지는 성배전쟁.
인리를 부정하는 듯한 여신의 폭거를 막고자 보구를 날리는 랜서.
하지만 랜서와 악연으로 묶여 있는 괴물, 진 버서커가 그 앞을 가로막는다.
거기에 신을 증오하고 저항하는 복수자에 의한 마력의 화살이 홍수처럼 쏟아져
‘네오 이슈타르 신전’을 중심으로 대규모 충돌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한 서번트가 그림자 속에서 여신에게 고한다.
“그대에게, 만종(晩鐘)을 전하러 왔다.”
한편, 비상사태 속에서 공동 전선을 구축한 마스터와 서번트들이 계곡에서 합류한다.
하지만 엘멜로이 교실의 일행들 앞에서 아야카는….
TYPE-MOON × 나리타 료고가 그리는 『Fate』, 화제의 스핀오프 시리즈, 대망의 제8권!
저자

나리타 료고

1980년 5월 30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 2002년 제9회 전격게임소설 대상에 '바카노!'로 응모, 금상을 수상해, 2003년에 수상작인 '바카노!'로 데뷔한다. 그만의 개성적인 문체와 B급영화풍의 작풍은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어, 일본에서는 발매하는 작품마다 큰 인기를 끌며 최고의 판매부수를 자랑한다. 그의 대부분의 작품은 다양한 시점, 다양한 공간에 있는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마지막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 전개가 인상적이다. 20일 정도의 기간 만에 수상작인 '바카노!'를 완성했다는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속필로 유명하고, 그것과 동시에 오자 탈자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오자 탈자가 많음을 작가 자신도 인정하고 있으며 오히려 그런 오자를 바탕으로 캐릭터나 설정을 추가하기도 한다. 그외에도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편집, 내용전달을 위한 연출을 가미한 일러스트 등도 나리타 료우고 작품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목차

「---」
접속장 「물웅동이」
24장 「5일차.낮 은 침묵하라」
막간 「Backroom rhapsody」
25장 「그림자는 유곡에서 여행길을 마치고」
막간 「비축된 배우는 충분한가?」
26장 「신대와 현대- 성숙-」
막간 아닌 것 「물웅덩이는 창공을 비추어 삼킨다」
접속장 「어느 날 뇌명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