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단) (19세 이상 상품)

이별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단) (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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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소설가 지망생이었던 케이고는 소꿉친구 류지를 오랫동안 짝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옛날에 류지가 말했던 농담을 잊지 못한 채
검은 타이츠를 신고 행위를 하는 성벽까지 갖게 되고 말았다.

두 가지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건 카메라맨을 지향하는
미대생 사쿠- 류지의 동생이었다.

사쿠는 케이고의 갈 곳 없는 마음을 위로하듯,
자신을 '류지'라 부르게 하고선 형 대신 케이고와 관계를 갖는다.

그런 섹스를 하는 이유도, "다시 소설을 쓰면 좋겠다"라는 사쿠의 바람도,
케이고는 진의를 가늠하지 못하고 있는데….

일그러지고, 도착적이고, 서툰 삼각관계를 그린, 애틋하고도 아름다운 일방통행 러브스토리.
저자

EnInami

출간작으로『이별이었다면좋았을텐데(단)』등이있다.

목차

chapter.1
chapter.2
chapter.3
chapter.4
chapter.5
bonustrack

출판사 서평

짝사랑상대의동생x오랜세월마음을전하지못한주인공의일반통행러브스토리.
산업BL데뷔2년이내인신인작가를대상으로한BL어워드2025의“다음에올부문”에서13위를기록하며주목받은이나미엔의데뷔작.
짝사랑하기만한두인물의섬세한심리묘사와변화에사로잡히는매력의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