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가의 말 ‘몸’이라는 테마를 그리고 싶어서 이 작품을 택했지만, 이 작품이기 때문에 ‘몸’이라는 테마에 끌린 것일까‘하고 새벽에 혼자 그림을 그리다 문득 생각한다.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힘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몸과 움직임을 그려냈을 때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찬다. 즐거워 참을 수가 없어진다.
배가본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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