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 편의 시가
폭발물도 독극물도 되지 못하는 세상에서
수많은 시가 태어나도 달라지지 않는 이 세상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중심을 뚫고 흘러나오는 나지막한 목소리
우리의 시대와 시는 어떠해야 하는지 엄중히 묻는 발화들
폭발물도 독극물도 되지 못하는 세상에서
수많은 시가 태어나도 달라지지 않는 이 세상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중심을 뚫고 흘러나오는 나지막한 목소리
우리의 시대와 시는 어떠해야 하는지 엄중히 묻는 발화들
시와 물질 (나희덕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