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군가를 기다리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이었구나.
이렇게 행복한 일이었구나.
핀란드에서 재회한 아오코와 다쓰키는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아오코는 다쓰키와 떨어져 있어도 불안해하지 않고, 다쓰키는 더이상 불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아픔을 딛고 성장한 두 사람. 하사미로 돌아온 다쓰키는 흐드러진 벚꽃 아래에서 아오코의 손에 무언가를 건넨다. 그것은 바로 하사미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만들었던 작은 도자기 합이었는데…
푸른 꽃 그릇의 숲 10(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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