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두 번에 걸쳐 스톡홀름에 다녀온 일지입니다. 첫 번째는 스톡홀름 북쪽 래트빅에서 펼쳐지는 달할라 콘서트에 참석했었고, 두 번째는 스톡홀름 시내를 둘러보고 코펜하겐까지 넘어갔었습니다. 겨울왕국, 토르 등 미디어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북유럽은 미지의 세계, 신비의 왕국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오로라와 백야의 나라라니, 우리가 살고 있는 중위도의 지구와 확실히 다른 느낌입니다. 오래된 채석장을 개조하여 주최하는 달할라 콘서트도 그렇고, 길다란 해가 넘어가지 않고 아스라이 지면에 낮게 깔린 백야도 그렇고, 실제로 경험하고 온 스톡홀름, 스웨덴도 신비의 나라, 환상의 별세계였습니다. 긴 겨울과 추운 날씨로 집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북유럽인들이 집을 어떻게 잘 꾸몄는지도 재미있었고, 다른 유럽의 미술사조와 약간은 다른 느낌을 주는 미술 화풍도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은 스톡홀름이 궁금하신 분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께 매력적인 도시에 대한 힌트와 추억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POD] 쪽빛으로 설레는 북구의 여름밤 : 스톡홀름에서 코펜하겐까지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