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는 진실하게 써야 하고 언어로 표현하는 예술의 종합이다. 여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이야기로 감동을 주는 시 “피지 않은 꽃은 향기가 나지 않는다.”라는 죽산시집은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낀 희로애락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아 보았다.
꽃은 피어야 향기가 나듯이!
꽃은 피어야 향기가 나듯이!
[POD] 피지 않은 꽃은 향기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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