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의 말
임영웅
그의 노래가 좋아서
팬이 되었습니다.
세월과 물은 마디가 없다고
들었는데 그의 노래야 말로
마디 없이 흘러가는
물결처럼 들립니다.
이런 마음을 표현하다 보니 시가 되었고
그것을 한 편 한 편 모으다 보니
또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이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 하고 있지만 이번 두 번째 시집을 통해서
미처 소개 못한 시들도 소개 했습니다.
임영웅님과
그의 팬으로 함께 가고 있는 모든 분들과
이 책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4년 12월에
시인 조갑문
임영웅
그의 노래가 좋아서
팬이 되었습니다.
세월과 물은 마디가 없다고
들었는데 그의 노래야 말로
마디 없이 흘러가는
물결처럼 들립니다.
이런 마음을 표현하다 보니 시가 되었고
그것을 한 편 한 편 모으다 보니
또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이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 하고 있지만 이번 두 번째 시집을 통해서
미처 소개 못한 시들도 소개 했습니다.
임영웅님과
그의 팬으로 함께 가고 있는 모든 분들과
이 책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4년 12월에
시인 조갑문
[POD] 임영웅을 말하다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