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새벽 세시에 떠오른 것들

[POD] 새벽 세시에 떠오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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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5년 뒤에는 훌훌 벗어던지고 혼자가 될 거예요!
우리 중 누군가의 꿈을 다같이 응원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공삼팔이 되었습니다.

그 한 사람의 꿈만은 아니었어요.
그냥, 자유, 훌훌, 오롯함을 좇는 넷이 만나 쓰고 읽고 이야기하고 웃고 울며 나누었던 흔적들을 엮어봅니다.

새벽 세 시에 떠오른 이야기, 가볍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 없지만 있고 있지만 없는 이야기,
그리하여 온전히 우리가 될 이야기를 모아.
저자

가람,글배이,논지,수정

오손도손한달에한번모여글과이야기를나누는사람들

목차

[영화]
어느영화와같은일
극장이영화관이되는시간동안
설렘의시작
[농담]
새벽세시에떠오른것들
농담
배신자
[사람이란게참그런거구나]
인간이란게
속내
[죽음]
유서
안녕
[냄새]
향기로운집
냄새
LATER
무화과
[내통장에1억이들어왔다]
자백
내통장에1억이들어왔다
안녕하길.
가치를가치있게하는것
[그리운사람]
그순간
우리들의시간
Antifreeze
그리운사람
[첫경험]
혼자
쿵헛퍽
책갈피
[눈]
내눈안에사는것
시점(視點)
병욱
눈뜨고눈감을때까지
[폭풍속으로]
나의애경씨
바다,파도,비키니,모래사장,축구와맥주를좋아하는배불뚝이\
Bigwave의맛
서핑
[캡틴판타스틱]
무제
늙은아나키스트의독백
네모의꿈
개구리
[일기]
가람이의하루
일기장
일기
[후속작]
신민준
젊은차강누르의슬쁨
마녀의성
[나를살게하는것,죽게하는것]
세모에서동그라미로
[뭐야]
서울쥐관찰일기
뭐야이건
감송합니다
알수없는날
[n번째만남]
유진이죽는방법
동그라미
n번째만남
사랑을전하는우체국입니다
[주정뱅이]
할아버지
주정뱅이
잇자국
[요즘마음이어때요]
사주를믿으시나요?
마틸다
[쓸모없지만]
남은건볼품없지만
님아,내빨래를개어주오
한줌
[-하는중입니다]
뒤죽박죽나는죽어가는중입니다
함께,자라는중입니다
[용기]
긴하루
She
[엔딩]
부치지못한마음
어쩌면해피엔딩

작가의말
이공삼팔의행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