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파타고니아 트레킹을 하고 싶은 남편과 함께 ‘여행 카페’ 회원이 되어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34일간 여행했다. 지구 반대편 이국적인 풍경과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동했고 파타고니아 트레킹으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다.
그러나 서른 명이 넘는 회원들과 여행을 출발하면서도 일반여행사의 단체 패키지여행 정도를 생각했던 나는 여행하는 동안 당황스러운 여러 상황에 부딪혔다.
여행이 끝나고 나서야, ‘여행 카페’를 통해 여행하려면 세세한 준비뿐 아니라 마음의 준비까지 필요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마지막에 가방까지 분실돼서 더 힘들었지만, 그래도 여행은 나를 성장시켰다.
여섯 나라 여행을 되돌아보고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며 비로소 중남미 여행의 진정한 마무리가 되었다. 남미 여행을 꿈꾸거나 특히 ‘여행 카페’를 통한 중남미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가가 있다면 이 책을 읽고 현실 중남미 여행 맛을 미리 보길 바란다.
그러나 서른 명이 넘는 회원들과 여행을 출발하면서도 일반여행사의 단체 패키지여행 정도를 생각했던 나는 여행하는 동안 당황스러운 여러 상황에 부딪혔다.
여행이 끝나고 나서야, ‘여행 카페’를 통해 여행하려면 세세한 준비뿐 아니라 마음의 준비까지 필요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마지막에 가방까지 분실돼서 더 힘들었지만, 그래도 여행은 나를 성장시켰다.
여섯 나라 여행을 되돌아보고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며 비로소 중남미 여행의 진정한 마무리가 되었다. 남미 여행을 꿈꾸거나 특히 ‘여행 카페’를 통한 중남미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가가 있다면 이 책을 읽고 현실 중남미 여행 맛을 미리 보길 바란다.
[POD] 이런 중남미 여행 처음이란 말이지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