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자기미움: 우리는 왜 자신을 미워하는가? 자기미움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방법

[POD] 자기미움: 우리는 왜 자신을 미워하는가? 자기미움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방법

$22.65
Description
“이 책을 통해 자기혐오의 무의식적 굴레을 풀면, 자신의 문제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문제와 인생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찾게 된다.”

이 책에는 '자기미움'의 주제를 포함하여, 다양한 트라우마의 치유 방법, 일상생활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는 방법,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 심리적 성숙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에 담긴 5가지 삶의 영역의 지혜:
- 왜곡된 자기사랑인 자기미움을 넘어서, 자기긍정 되찾기.
- 자기미움의 외부 투사인 타인에 대한 잘못된 혐오를 멈추기.
- 타인과 사회가 아닌, 내가 ‘나’의 정체성을 정하기.
- 과거의 상처를 ‘억압, 왜곡, 회피’하지 않고, 별것 아니게 만들기.
- 관계의 노예가 아닌, 관계의 주인 되기.

이 책 '자기미움'의 핵심 내용:
1. 자기 미움은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심리이다. 이는 자기 경계나 반성에서부터 심한 자기 비하, 혐오, 자책감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2. 자기 미움의 근원에는 사실 자기 사랑과 우월감이 숨어있다. 이는 더 나은 자신이 되려는 시도가 왜곡되어 부정적 효과를 낳은 것이다.
3. 우리는 종종 부정적인 자아상을 자신과 동일시하고, 그것을 지키려고 한다. 이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의 잘못된 적용이다.
4. 자기 미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그것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의식화해야 한다.
5. 우리는 '나'를 내용이나 조건으로 결정되는 존재로 보지 말아야 한다. 대신 무조건적인 존재 가치를 인식해야 한다.
6. 타인에 대한 미움이나 투사도 결국 자기 미움의 표현일 수 있다. 이를 인식하고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7.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는 수직적 의존이 아닌 수평적 사랑을 추구해야 한다.
8. 자기 미움을 극복하고 진정한 자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우리는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본 책의 특징:
1. 자기미움의 근원 탐구: 이 책은 우리가 자신을 싫어하는 이유를 깊이 파헤치고, 그 심리적 메커니즘을 해명한다.
2. 실천적 접근: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자기미움을 극복하고 마음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3. 명상적 심리분석: 저자 고유의 '명상적 심리분석' 접근법을 사용하여 자기미움 문제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4. 일상생활 적용: 독자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수용과 자기긍정의 테크닉을 소개한다.
5. 개인과 사회의 관점: 자기미움을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사회적 맥락 속에서 파악하여 더 넓은 시야로 문제를 분석한다.
6. 치유와 성장: 이 책에서는 자기미움에서의 해방에 더해, 삶에서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개인의 성장과 자아실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1장에서 '자기미움'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어지는 4개의 장에서 '타인에 대한 혐오를 해결하기', '나의 정체성을 찾기', '상처, 트라우마 치유하기', '인간 관계 문제 해결하기'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관점과 실천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자신과의 관계에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깊은 통찰과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이 책의 내용을 통해 자기미움의 근원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게 하고, 나아가 인간 관계와 삶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받아서, 진정한 자기수용과 마음의 평화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5개 장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제1장 <자기 사랑은 어떻게 자기 미움이 되었나?>에서는 이 책의 핵심 주제인 '자기혐오'의 숨겨진 심리와 근본적인 원인을 상세히 통찰한다. 우리는 자신의 심리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 제1장에서는 왜 우리가 자신을 미워하게 되는지, 본래의 심리는 무엇인지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자기혐오가 사실은 자기혐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기혐오에서 자유로워진다. 자신을 공평하고 객관적으로 대할 수 있게 된다.
- 제2장 <자기 미움은 어떻게 타인을 향한 혐오가 되는가?>는 타인을 향한 '타인혐오' 즉 '투사'에 관한 내용이다. 자기혐오의 상당 부분은 병적인 투사, 부정적인 투사에서 비롯된다. 타인혐오는 자기혐오의 투사이다. 자신을 건강하게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부당하게 타인을 혐오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건강하지 않은 투사 속에서 살면서도 이를 인식하지 못한다. 자신의 투사 심리를 잘 알수록 자기혐오와 타인혐오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 제3장 <‘나’는 내용으로 결정되는 존재가 아니다>는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정체성은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사회와 어른들은 아이들이 적절한 아이덴티티를 갖도록 도와야 하지만, 정작 어른 자신이 건강하고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장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막연히 알고 있던 정체성의 본질을 파악하고, 건강하고 성숙한 정체성을 가지는 방법을 알게 된다.
- 제4장 <상처, 겪지 않는 게 아니라 별것 아니게 되는 것이다>는 '상처와 치유'에 대한 이야기이다. 자기혐오는 과거에 타인과 세상으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에 기인한다. 이 장에서는 그 상처를 치유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상처에 집착하지 않고, 상처를 회피하거나 억압하지 않고 '품고, 넘어서게' 된다.
- 제5장 <관계의 주인공을 꿈꾸는 이들에게>에서는 '관계와 공감'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자기혐오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집단 차원의 문제이기도 하다. 우리는 '자기 개인'을 중심으로 인생과 세상을 보지만 그런 시각은 반드시 한계에 다다른다. 우리는 관계의 존재이며, 관계에 의해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 장의 후반부에서는 '두 가지 극성이 있는 하나'와 '두 개의 진리'라는 새로운 시각을 소개한다. 우리는, 별개의 두 가지도 아니고 동시에 획일적인 하나도 아니다. 각각의 극이 고유성을 유지하면서 그대로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 확장'을 통해 우리는 궁극적으로 자기미움를 초월할 수 있게 된다.
저자

MuRu(무루)

MuRu는명상적심리분석가이다.15년이상한국에서'TheMuRuCenter'를운영하며활동해왔다.전문활동영역은'명상,의식,심리'분야에서의‘상담,교육,코칭,컨설팅’이다.
인간의심리와의식에대한깊은관심으로동서양의여러명상기법과이론그리고심리학과뇌과학등을깊이탐구하고,이를심리상담과교육,코칭,컨설팅프로그램에적용해왔다.일반적으로명상은인간에대한근원적접근에강하고,세밀한심리적문제에는약하다.심리학은이와반대로세밀한심리적문제에는강하지만인간에대한근본적접근에는약하다.
저자MuRu는오랜경험과연구를통해명상과심리학두영역의강점을조화시킨'명상적심리분석'이라는접근법을만들어활용하고있다.개인과집단의심리분석에심리학,뇌과학등에서의현대적성과와,명상등에서의전통적이고근본적인지혜와통찰을고유하게접목해진단과해결책을제시하는것이다.
이를위해저자는자신만의'메타사유적방법론'을사용하기도한다.메타사유는'생각에대한생각,생각을품고넘어서는생각'이라설명할수있다.기존의모든생각과고정관념,개념등을무조건받아들이지않고완전히자유로운관점에서접근하는것이다.이를위해어떤생각도절대시하지않으며,생각자체를다루어야할하나의대상으로파악한다.
즉'메타사유'는생각의노예가아니라생각의주인이되는방법론이다.기존생각의감옥과프레임에갇히지않고자유롭고창의적인사유가가능한것이다.'자기미움'책곳곳에는여러가지긍정적,부정적인생각과기억들을'기꺼이품어주는동시에그것들을넘어서는'MuRu의메타사유적사고법이소개되고있다.
또한저자의심리분석은'개인과집단사회의동시성'을강조한다.즉어떤현상과문제든경중의차이가있을뿐두요소가함께연결돼있으며,순전히개인적이거나순전히집단사회적인경우는없다는것이다.MuRu의'명상적심리분석'은항상개인과집단사회모두를고려하여그대상으로한다.
한국의브런치서비스에서10여년동안심리,깨달음,일상적통찰,영화리뷰등여러카테고리에서약500편에가까운글을써왔다(https://brunch.co.kr/@philosophus).현재독자는1만명이넘으며,총조회수는200만가까이된다.

목차

서문|자신을미워하며살아갈수는없다

1장자기사랑은어떻게자기미움이되었나?
1.1 원래나는우월하다,그러므로나는나를미워한다
1.2 그들의비난이어느새‘내것’이되었다
1.3 자책감과죄책감은바꿀수없는것을바꾸려는마음이다
1.4 심지어‘부정적나’에도의존하고있다
1.5 자학으로나에대한타인의혐오를미리방어한다
1.6 ‘현실정당화’라는심리적마취제
1.7 잘못에는언제나‘희생양’이필요하다
1.8 나도나에게는공평하게잘대해줘야할타인이다
1.9 “그럼에도굳이매몰되지는않는다”는마법의주문

2장자기미움은어떻게타인을향한혐오가되는가?
2.1 과연미워할가치가있는가?
2.2 투사,그것은‘내면의그림자’도악마성도아니다
2.3 부러움과질투는우월함에서나온다
2.4 상대를징벌함으로써자신을면죄한다
2.5 당신의투사는외부의그대상과아무상관이없다
2.6 투사의양극성을통찰함으로써투사를넘어서자

3장‘나’는내용으로결정되는존재가아니다
3.1 정체성은내용이아닌느낌이다
3.2 시나리오대로사는존재가될것인가,시나리오를만드는주체가될것인가?
3.3 왜타인과세상의인정을필요로하는가?
3.4 우리가정말두려워하는것은‘결정’이아니라‘경험’이다
3.5 우리,너무급하게‘최종적으로옳을’필요는없다
3.6 나쁜성격은없다,서툰주인이있을뿐
3.7 삶의본질은내용이아니라활용에있다
3.8 어느날문득‘나’를찾은소녀이야기

4장상처,겪지않는게아니라별것아니게되는것이다
4.1 상처는,없애는게아니라품고넘어서는것이다
4.2 상대방의말에상처받지않는방법
4.3 신경쓰이는‘그기억’에무심해지는법
4.4 나쁜기억이떠오를때가오히려좋은기회다
4.5 부정적감정에서자유로워지는법
4.6 낯선것에대한본능적두려움을넘어서는방법
4.7 나는얼마나나를‘기꺼이’경험해주고있나?

5장관계의주인공을꿈꾸는이들에게
5.1 나는주인공이아니라는이들에게전하는말
5.2 자기를싼값에내어주지말라
5.3 나를괴롭히는‘반대의견’에대처하는법
5.4 더이상‘만만한사람’이되지말라
5.5 수직적의존이아니라수평적사랑을하라
5.6 공감을위해감정의쓰레기통이될필요는없다
5.7 나를위한,상대방을위한,모두를위한사과
5.8 또다른나를통해나를다시만나다
5.9 너와나는‘별개인둘’도‘하나’도아니다.‘극성이둘인하나’이다
5.10 두개의진리(N개의진리)

맺음말|행복하려고하지말라.‘행복자체’를만들어라
AboutTheAuthor
BooksByThis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