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신감 하나는 가득한 스물 둘 교환학생의 유럽 여행기”
"목요일 아침, 일주일의 마지막 수업이 막을 내리면
미리 싸둔 가방과 카메라를 챙겨 곧장 길을 나섭니다."
24시간 편의점을 고사하고서라도 일요일에는 동네 모든 마트가 문을 닫을 정도의 소도시
“하엔”에서 살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소도시 라이프와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목요일 오전수업이 끝나면 곧장 가방을 싸 유럽의 도시들을 향해 떠난 한 학기간의 여정.
한 학기 간 머무를 집도 구하기 전에 카메라를 소매치기 당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메마른 땅 사하라사막에서 천둥번개와 폭풍우를 만나고,
영어가 전혀 도움 되지 않는 소도시 하엔에서 ‘생존을 위해’ 스페인어를 배우고,
돈을 아끼기 위해 ‘미식의 나라’ 스페인에서 삼시세끼 케밥만 사 먹었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유럽에서의 이야기를 꾸밈없는 글과 생생한 사진으로 담아내었다.
"목요일 아침, 일주일의 마지막 수업이 막을 내리면
미리 싸둔 가방과 카메라를 챙겨 곧장 길을 나섭니다."
24시간 편의점을 고사하고서라도 일요일에는 동네 모든 마트가 문을 닫을 정도의 소도시
“하엔”에서 살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소도시 라이프와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목요일 오전수업이 끝나면 곧장 가방을 싸 유럽의 도시들을 향해 떠난 한 학기간의 여정.
한 학기 간 머무를 집도 구하기 전에 카메라를 소매치기 당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메마른 땅 사하라사막에서 천둥번개와 폭풍우를 만나고,
영어가 전혀 도움 되지 않는 소도시 하엔에서 ‘생존을 위해’ 스페인어를 배우고,
돈을 아끼기 위해 ‘미식의 나라’ 스페인에서 삼시세끼 케밥만 사 먹었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유럽에서의 이야기를 꾸밈없는 글과 생생한 사진으로 담아내었다.
[POD] 공강일이 되면, 지도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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