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으며 1998 프랑스 월드컵 때 처음으로 축구를 접했다. 2011년 디자인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고 2015년부터 디지털드로잉으로 축구에 관한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게 되었다. 약 1100명 이상의 축구선수와 약 10000개 이상의 유니폼(팀별, 시즌별)을 그려왔고 간간이 전시회를 개최 혹은 출품 활동을 하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열정과 광기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최종 목표는 맨날 해외 축구 보면서 그림 그리는걸 전업으로 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