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 삶 자체에 대한 성찰이 들어있는 에세이로, 그 당시 떠오르는 감정들을 차분히 정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자 만든 책입니다. 안에는 문예창작학과생이던 때 내지 못했던 과제도 들어있고, 만날 수 없었던 그리웠던 인연들에 대한 인사도 들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우울증으로 힘들었지만 이를 극복해내면서 새로운 방식의 삶을 살고, 제 자신을 직면할 수 있게 된 용기를 얻게 된 후, 제 자신이 더 이상 부끄럽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제 도서를 읽으신 분들도 쏟아내고 직면하는 것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POD] 쏟아낸 후에 비로소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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