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주의 풍경에 빠져 39일 동안 제주를 탐방했다. 오름과 휴양림 그리고 걷기 좋은 숲을 중심으로 느리게 걸었다. 제주대 벚꽃길, 가시리까지 이어지는 녹산로의 벚꽃길, 연녹색 향연 가파도의 풍경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슬픈 역사가 가려질 수 있다. 해방 이후에 4.3 사건으로 인한 제주 양민 학살과 이름 모를 피해자들은 현대사의 아픈 역사를 대변해 주고 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힘입어 ‘남도의 풍경, 렌즈로 담다’의 책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슬픈 역사가 가려질 수 있다. 해방 이후에 4.3 사건으로 인한 제주 양민 학살과 이름 모를 피해자들은 현대사의 아픈 역사를 대변해 주고 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힘입어 ‘남도의 풍경, 렌즈로 담다’의 책을 준비하고 있다.
[POD] 제주의 풍경, 렌즈로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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