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잠시, 여기 앉아도 될까요?

[POD] 잠시, 여기 앉아도 될까요?

$10.09
Description
낡은 버스정류장 벤치에서 마주친 열다섯 편의 시선
버스정류장이라는 평범한 공간에서 마주친 따뜻한 시선들을 담은 이번 에세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글로 담아낸 작은 순간들이 당신의 일상에 특별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

조유선

그래픽과 창작 분야에서 시작하여 글쓰기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텍스트크리에이터 작가 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하여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10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시각적 언어로 이야기를 전해왔고, ?최근에는 AI 디지털 아트를 이용하여 창작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이라는 두 가지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며, 때로는 섬세하게, 때로는 담담하게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이제까지 몇권의 책들을 출판해 오면서 시각적 휴식을 선물했다면,
이번 에세이를 통해서는 글로 마음을 따뜻하게 적시는 작은 위로를 전하려고 합니다.??

경력
전 : 컴퓨터그래픽 강사
전 : 대학교 홍보팀 그래픽 디자이너?
현 : 경기도민 AI강사
캔바 디지털 콘텐츠 강사 1급, 2급
생성형 AI 디지털아츠 작가
생성형 AI 출판콘텐츠 작가
생성형 AI 영상콘텐츠 강사

목차

프롤로그
1장. 퇴색된 노란 선
2장. 아침 7시의 교복
3장. 우산과 이웃
4장. 늦은 퇴근길의 한숨
5장. 봄바람의 벚꽃
6장. 할머니의 장바구니
7장. 첫차와 청소부 아저씨
8장. 소매 사이로 비친 반지
9장. 주머니 속 동전을 세는 소년
10장. 귀에 꽂힌 이어폰
11장. 묵묵히 기다리는 시간
12장. 잊혀진 우산들의 방
13장. 이름 모를 꽃향기
14장. 서로의 온기
15장. 다음 정류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