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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라기
나 홀로 시를 쓰며,해, 별, 시바라기 블로그 운영현대문학, 문학동네, 문학과 사회, 창비, 등 다수 문예지에등단하지 못했다.하고 싶었다.
꼭이오/ 금모닝/ 날개/ 야식/ 똥배/ 잘생긴 사람/ 미세먼지/ 왈츠/ 참치 그리고 백/ 어디서 냄새나지 않아요?/ 소리없는 아우성/ 공중지뢰/ 과민성대장/ 대머리 독수리/ 살찌는 이유/ 천고마비/ 연유/ 쉼표/ 썸/ 인사이동/ 감기/ 에티오피아/ 무시/ 헛개수/ 바빠?/ 쭈구리/ 스파이크/ 세차 안한 변명/ 마이너스의 손/ 실수/ 공갈호떡/ 물음/ 정원/ AMERICAN LOVE/ 바람/ 연/ 우연이 필연으로, 우리는 인연이라 부르기로 했다/ 끝끝내 잡아주지 못한 손/ 넌 자스민이 좋다 했지/ 탕!/ 나만 없어 약속/ 코페르니쿠스 지동설/ 한강을 두 번 건너다/ 난 못해/ 조기 근무/ 버릇/ 주유소/ 마시멜로/ 분홍이지만 하양을 좋아한/ 꽃다움에 꽂혀/ 묻다/ 바람에도/ 나이테/ 지침판/ 자유/ 눈의 외침/ 볕/ 애충가/ 할 일/ 쇼핑/ 상대의 상대적인 시간/ 성숙/ 밀리는 날/ 비둘기/ 클라이밍/ 분노/ 눈치/ 촌침살인/ 너를 위한 헌정 시. Pearl/ 썩을/ 화딱지/ 오란다/ 소풍 김밥/ 부친상/ 가을 전어/ 아버지 빤스는 도깨비 빤스가 아니었네/ 할머니/ 만성질환/ 특별한 소인수분해/ 거울 속 사진/ 무한수정최최최종/ 이상한 날개/ 시 팔할/ 자작시/ 난해시/ 시바라기/ 열두시/ 잠 못 드는 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