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양장본 Hardcover)

전쟁과 평화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
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
"고전이란 모든 사람이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
마크 트웨인의 고전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세계문학그림책은 고전 작품을 대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시대마다 새롭게 발굴되는 풍성한 고전 리스트를 선별해
작품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 감각에 맞는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했다.
저자

윤솜

저자:윤솜

원작:레프니콜라예비치톨스토이
1828년9월9일러시아툴라의야스나야폴랴나에서태어났다.일찍부모를여의고친척들손에자란톨스토이는16세에카잔대학교에입학했지만,형식적인교육에실망해그만두었다.모스크바와상트페테르부르크등을오가며방황하던톨스토이는1851년형니콜라이를따라군에입대한다.군대에복무하면서〈어린시절〉등자전적삼부작을발표해창작활동을시작했다.1850년대후반에는농민들의열악한상태를극복할수있는힘이교육에있다고판단,야스나야폴랴나농민의자녀들을위한학교를열고,교육에관한다양한연구를병행한다.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등다양한영역에대한평론을썼으며,《전쟁과평화》와《안나카레니나》등의문학작품을통해세계적인작가로발돋움했다.자기완성과악에대한무저항,사적소유부정이라는철학적관점에기초하여《고백》《인생에대하여》《예술론》등을저술하고당대러시아사회와종교를강렬하게비판했다.이로인해러시아정교에서파문을당하고정부의압박을받았지만,모든걸가졌지만아무것도할수없는러시아황제와달리아무것도가지지않았지만모든걸할수있는또하나의러시아황제로불릴만큼민중의강력한지지를받았다.만년에이르러술·담배를끊고채식주의자가되었으며농부처럼입고노동하며생활했다.생전에수많은톨스토이주의자가야스나야폴랴나에몰려와농민공동체를형성하기도했다.톨스토이는말년에조용한피난처를찾아집을나선며칠후,1910년11월7일아스타포보역에서폐렴으로사망했다.그의가출은현실에대한극복이자다른삶을향한마지막도전으로상징된다.작가이자폭력을거부한평화사상가,농민교육가이자삶의철학자로오늘에이르기까지세계적으로많은영향력을주었다고평가받고있다.

그림:한지영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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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레프톨스토이의<전쟁과평화>를
섬세하고산뜻한그림책으로!

<전쟁과평화>는레프톨스토이가남긴필생의역작으로,
토마스만과알베르카뮈등수많은작가들이극찬한작품이다.

이작품은나폴레옹전쟁시기를배경으로러시아의역사와운명,사랑과열정,
전쟁과인생,영웅과민중,개인과삶에대한통찰을담고있다

광활한공간과수많은인물과거대한전쟁에얽힌인간들의운명을
웅장하게펼쳐낸작품으로손꼽힌다.

<전쟁과평화>의방대한서사에부담을느꼈던독자라면
고전의장벽을훌쩍뛰어넘어
작가들의작가로불리는톨스토이의대표작을만나보자.

<전쟁과평화>를더욱돋보이게하는네가지포인트!
-작품의핵심을산뜻하게담은간결한구성
-책장을넘길때마다미술관에온경험을선사하는섬세한일러스트
-작가,작품,세계에대한이해를돕는풍성한해설
-부모와아이가함께만날수있는세계문학작품

1805년,프랑스와러시아는전쟁을시작했다.
페테르부르크의사교계는온통나폴레옹이야기로가득했다.
사람들은러시아군대의막강한전력을의심하지않았다.

안드레이는아버지볼콘스키공작과누이동생마리야에게
출산을앞둔아내를맡기고전장으로떠나는데…….

광활한공간과수많은인물과운명과전쟁이야기를통해
우리는어떤삶의진실을마주하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