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간의 세계일주

80일간의 세계일주

$15.00
Description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
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
"고전이란 모든 사람이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
마크 트웨인의 고전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세계문학그림책은 고전 작품을 대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시대마다 새롭게 발굴되는 풍성한 고전 리스트를 선별해
작품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 감각에 맞는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했다.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을
산뜻하고 감각적인 그림책으로!

〈80일간의 세계 일주〉은 쥘 베른의 대표작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제공한 위대한 소설이다.

쥘 베른이 다채로운 캐릭터, 모험,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완성한 긴장감 넘치는 소설로
개인의 능력과 용기, 역경에 직면한 인간의 독창성과 결단력의 힘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난해하고 지루할 것 같은 부담감에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고전의 장벽을 넘어
쥘 베른의 대표작을 만나 보자.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네 가지 포인트!
1. 작품의 핵심을 산뜻하게 담은 간결한 구성
2.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술관에 온 경험을 선사하는 감각적인 일러스트
3. 작가, 작품,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풍성한 해설
4.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날 수 있는 세계 문학 작품
저자

쥘 베른

프랑스 SF 소설의 선구자로 불리며 1828년 프랑스 낭트의 페이도섬에서 태어났다. 이국정서가 풍부한 항구 도시에서 자란 덕에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미지의 세계를 동경했다. 열아홉 살 때 법률을 공부하기 위해 파리로 왔지만 독서와 극장 순례로 시간을 보내다가 알렉상드르 뒤마 등을 만나 글쓰기에 대한 조언을 받으며 문학의 길을 걷게 되었다. 서른네 살 무렵 친구 나다르가 제작한 열기구 〈거인호〉에서 영감을 얻어 쓴 『기구를 타고 5주간』은 1863년 작가이자 출판인인 피에르 쥘 에첼에 의해 책으로 출판되자마자 대성공을 거두었다. 일약 인기 작가가 되어 1년에 한 편 이상씩 40년 동안 꾸준히 소설을 펴냈다. 1905년 사망할 때까지 60편에 달한 이 〈경이로운 모험〉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작품 가운데 가장 많이 읽혔을 뿐 아니라 작가 생전에 10만 부 이상의 경이적인 판매 부수를 올린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매력적인 주인공과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 결말의 기막힌 반전으로 1872년 신문 『르 탕』에 연재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영화뿐 아니라 연극으로도 상연되어 장기 공연되는 등 크게 성공한 이 소설은 포그의 자취를 따라 세계 일주에 나선 이들 사이에서 그보다 여행 기간을 단축하려는 경쟁이 일게 하기도 하였다. 이 밖에 주요 작품으로 『지구 속 여행』, 『지구에서 달까지』, 『달나라 여행』, 『해저 2만 리』, 『신비의 섬』, 『챈슬러호』, 『황제의 밀사』, 『인도 왕비의 유산』, 『마티아스 산도르프』, 『정복자 로뷔르』, 『15소년 표류기』, 『카르파티아의 성』, 『깃발을 마주 보고』, 『세계의 지배자』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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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80일간의 세계 일주〉 소개

영국 런던, 필리어스 포그는 ‘만능열쇠’라는 뜻의
‘파스파르투’라는 이름을 가진 프랑스인 하인과 함께
시계처럼 정확하고 규칙적인 일상을 살고 있었다.
포그는 오늘도 정확히 오전 11시 30분에
똑같은 모자를 쓰고 리폼 클럽으로 향하는데…….

포그와 파스파르투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우리는 어떤 삶의 진실을 마주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