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것은 나와 누나가
잠깐 동안 둘이 살던 시절의 기록입니다”
잠깐 동안 둘이 살던 시절의 기록입니다”
부모님이 외국으로 장기출장을 가는 바람에 잠시 둘이서만 살게 된 남매. 당당한 성격에 개성 강한 누나 지하루와 성실하지만 조금은 어수룩한 남동생 준페이가 선사하는 일상의 이야기 〈우리 누나〉 시리즈가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남매의 일상은 큰 변화 없이 이어지고 있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서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오늘의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마무리 하는 하루. 그 소소하지만 따스하게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테이블에,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낸 당신을 초대한다!
킥킥대며 웃다가 어느새 공감하고 가끔은 가슴이 찡해지는 감동을 주는 마스다 미리 특유의 일상 만화 시리즈.
남매의 일상은 큰 변화 없이 이어지고 있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서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오늘의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마무리 하는 하루. 그 소소하지만 따스하게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테이블에,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낸 당신을 초대한다!
킥킥대며 웃다가 어느새 공감하고 가끔은 가슴이 찡해지는 감동을 주는 마스다 미리 특유의 일상 만화 시리즈.
우리 누나 6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