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대에 역행하는 우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봐주지 않겠나?
세 끼 밥보다 담배를 뻐끔뻐끔.
폐인 같은 나날이지만 야니네코는 나름대로 즐겁다….
겨울에는 코타츠로 따끈따끈하게 지내고,
공원에서 초등학생을 협박하기도 하고.
숨 막히는 세상,
하는 일마다 통수를 맞아도
유유자적 담배나 피우는 야니네코랍니다.
한숨 돌리고 가지 않을래요?
폐인 같은 나날이지만 야니네코는 나름대로 즐겁다….
겨울에는 코타츠로 따끈따끈하게 지내고,
공원에서 초등학생을 협박하기도 하고.
숨 막히는 세상,
하는 일마다 통수를 맞아도
유유자적 담배나 피우는 야니네코랍니다.
한숨 돌리고 가지 않을래요?
담배 고양이 4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