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염의 스케빈저 4(완결)
Description
■ 줄거리

목숨을 걸고 중앙 제어실에 도착하지만
모쿠세이가 이끄는 레지스탕스에게 배신 당한 니치카.
목을 절단당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국토 정화 조합】의 관리하에서 경이적인 생명력으로 소생!
게다가 스케빈저의 위협을 고려해
「상층」이 니치카의 신병을 넘겨줄 것을 요구하는데ㅡ?!
한편, 순조롭게 침공을 이어가는 모쿠세이의 레지스탕스.
인간 측과의 교섭을 진행하려 하지만ㅡ?!
이어지는 격전. 싸움이 끝을 맞이하려 할 때,
이 세상의 행방은ㅡ?!
저자

Karakarakemuri

부산토박이청년이다."겨울이라그런지따뜻한국물이당겨서단골국밥집에갔습니다만……건물자체가박살나있더군요.마지막으로방문했을때건물새로짓는다는말들어놓고,마감스트레스로깜빡한나머지30분걸려거기까지걸어간밀짚모자곰탱이를보시면손이라도흔들어주시길.(-_-;)"_작가의말.번역한대표작으로는[속이멋진세계에폭염을]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