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봐라」라고 들었으므로 죽었습니다 4

「죽어봐라」라고 들었으므로 죽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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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혼수상태에 빠진 율리우스의 입에서 갑자기 흘러나온
「리암」이란 이름--. 나탈리와 마찬가지로,
지금의 그 또한 역행 전의 기억을 유지한 것이었다.

이윽고 나탈리에게 괴로운 심정을 토로하는 율리우스.
나탈리는 고통스러운 기억을 상징하는 “전생”의 전남편이 아닌,
“현생”의 율리우스와 마주하기로 결심한다.

사실은 성실하고 다정한 율리우스가
전생에서는 왜 그토록 냉정한 태도를 보였던 것일까.
그 열쇠를 쥔 인물, 전 팬그레이 공작 부인은
뜻밖의 인물과 협력하고 있었는데--?!
저자

RamArara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