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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1986년서울에서태어나경희대학교국어국문학과를졸업하고동대학원에서박사학위를받았다.2009년《문학과사회》신인문학상에서시,2013년《경향신문》신춘문예에서평론으로등단했고,박사학위논문으로는“일제강점기저항시의낭만주의적경향연구:이육사,윤동주를중심으로”(2018)가있다.시집으로《몰아쓴일기》와《잘모르는사이》,합동시집《일곱번째감각-ㅅ》을출간했으며,공저로는《한국현대시의공간연구1,2》,《한국문학사와동인지문학1,2》,《윤곤강문학연구》,《모던경성과전후서울》,《인공지능과문학의미래1,2》등을출간한바있다.그밖에편저로《구자운전집》이있다.2015년박인환문학상을수상했다.
AI와시창작01인간과기술사이의상호작용력02챗지피티의활용과그범주03대화형AI를활용한문학적담화의맥락분석04‘AI윤동주’의시창작프롬프트분석05‘AI윤동주’구현:학습06‘AI윤동주’구현:분석07챗지피티의은유·환유표현학습과실제08‘AI윤동주’시의은유·환유:학습09‘AI윤동주’시의은유·환유:비교10윤동주‘사후의시’창작
AI,시와알고리즘의경계에서윤동주를쓰다AI가윤동주의시를창작할수있을까?이책은GPT-4기반챗지피티를활용해‘AI윤동주’의가능성을탐색한실험적연구다.단순한모방이아닌,윤동주의시정신과수사법을학습하고재현할수있는가를묻는다.특히윤동주의시에서핵심적인수사법인은유와환유의개념을AI가어떻게이해하고,실제창작에적용할수있는지를중점적으로분석한다.GPT-4가시의비유적구조와시적긴장감을형성할수있는능력이있는지,인간의내면적감성과언어감각을모방하는데어떤한계와가능성을지니는지를살펴본다.‘AI가쓴시는예술인가’라는철학적질문과함께,AI시대에인간성과창작의의미를성찰하고자한다.윤동주를통해우리는AI문학의미래를가늠할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