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AI 토지피복(큰글자책) (반품불가)

기후위기와 AI 토지피복(큰글자책) (반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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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위성 영상과 인공지능으로 지구 환경 변화를 추적하는 토지피복 기술을 소개한다. 산불, 도시화, 탄소 배출 등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기술을 시민의 시선으로 해설한다.
저자

문혜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에서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관련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 대학에서 컴퓨터공학 학·석사 및 정책학 박사학위를,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대상정보기술, KCC정보통신, 한솔CSN, 캐논코리아, 아이엘피 등에서 근무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세종대학교에서 컴퓨터프로그래밍 및 빅데이터 과정을 강의했다(2009∼2023). 주요 연구 분야는 인공지능, 특히 딥러닝과 머신러닝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ICT 정책, 프롭테크, 제자백가, 사행산업 등이다. 정보처리기사, ISO27001 선임심사원(보), CISA, PMP, 정보시스템 감리원, 공인중개사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The Criteria to Winner』(2010), 『빅데이터와 복권』(2017), 『인공지능과 프롭테크』(2025) 등이 있으며, “인공지능 관련 세계 연구의 의미망 분석”(2021), “프랑스 국토 분류 딥러닝 재연 및 한국 국토의 변화 예측 및 활용을 위한 연구방안 설계”(2024) 등 국내외에 5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발표했다.

목차

지구의 MRI, 토지피복

01 토지피복 기술의 이해
02 토지피복 관련 제도
03 토지피복과 기후 변화 관계
04 온실가스 배출 원인과 대응
05 극한 기후 대응
06 해양·습지 관리
07 산림·초원 관리
08 초분광 영상 기반 수자원 관리
09 다중 분광 영상 기반 농업·식량 관리
10 다중 시기 영상 기반 해안 침식 예측

출판사 서평

지구를 읽는 새로운 감각, 토지피복과 AI의 만남
기후위기의 시대, 우리는 지구의 변화를 어떻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을까? 위성 영상, 드론, 인공지능 기술로 지표면의 상태를 정량적으로 기록·분석하는 ‘토지피복’ 기술을 중심으로, 환경 감시의 최전선을 소개한다. 산림 훼손, 도시 팽창, 탄소 배출 등 다양한 변화는 지표에 고스란히 기록되며, 이 정보를 통해 산불 대응, 도시 계획, 탄소 중립 검증까지 가능해진다.
기술 개념에서 시작해 제도, 정책, 분야별 사례까지 입체적으로 구성해 공간 정보를 읽는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실천적 지침을 담았다. 기후위기 대응의 시민 감시력을 키우는 지구 시민 안내서로 기술의 언어를 시민의 언어로 바꾸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