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인간의 도덕적 향상(큰글자책)

AI와 인간의 도덕적 향상(큰글자책)

$25.00
Description
도덕성은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이 책은 AI를 통해 인간의 도덕적 판단과 이타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 감시가 아닌 설득의 기술로, 윤리와 기술의 접점을 사유한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이을상

부산대학교인문학연구소전임연구원이다.동아대학교에서철학박사학위를받았다.동아대학교석당연구원전임연구원,동의대학교문화콘텐츠연구소연구교수등을역임했다.한국철학적인간학회장을역임했다(2021~2023).1999년새한철학회가수여하는제4회만포학술상,2014년대한철학회가수여하는제5회운제학술상을받았다.응용윤리학과철학적인간학에관심을두고연구하고있다.저서로《도덕적생명향상》(2022),《나는긍정심리학을긍정할수밖에없다》(2020),《사회생물학,인간의본성을말하다》(공저,2007),번역서로는《인간,그본성과세계에서의위치》(공역,2025),《우주에서인간의위치》(2025),《과학적사실의기원과발전》(2021),《지식의형태와사회》(공역,2007),《윤리학에서형식주의와실질적가치윤리학》(공역,1998)이있다.논문“가치와인격”(박사학위,1996)등과다수의기고문이있다.

목차

비도덕적‘인간’과도덕적‘사회’의조화

01도덕적행위자로서AI의한계
02도덕적AI향상방안
03도덕적향상을위한AI활용법
04도덕적AI
05이상적관찰자
06로봇너지
07온정주의
08소크라테스식대화자
09세부논의의딜레마
10AI와도덕교육

출판사 서평

도덕적인간,AI가길을안내하다
우리는왜여전히윤리교육이필요한가?도덕은인간본성에내재된것이지만,심신미약과편향,정서적한계는올바른판단을방해한다.이책은이러한인간의도덕적결핍을과학기술,특히인공지능을통해보완할수있다는가능성을탐구한다.생의학적‘도덕적생명향상’의한계를넘어,AI를‘도덕적조언자’,‘이상적관찰자’,‘소크라테스식대화자’로활용하는다양한방안을제시한다.
감시와통제가아닌부드러운개입과설득으로,AI는인간의자율성과도덕성을동시에지지할수있을까?도덕의기준과판단이흔들리는세계에서,인간의도덕향상을위한AI활용법을철학적으로,실천적으로고찰한다.윤리의종말이아닌새로운윤리의탄생을기대하며도덕성과기술의접점을성찰하는이들에게필요한통찰을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