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죽음(큰글자책)

인공지능과 죽음(큰글자책)

$25.00
Description
AI는 생명을 연장하고 죽음을 예측하려 한다. 기술과 감정, 윤리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인공지능이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는지 탐색한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심혁주

한림대학교생사학연구소(2008∼2010)를거쳐현재한림과학원연구원이다.대만국립정치대학교에서티베트천장(天葬)연구로박사학위를받았다.죽음에관한연구를주제로다양한책을출간했다.주요저서로《티베트로향한사람들》(2024),《티베트의죽음이해》(2015),《아시아의죽음문화》(2010),《죽음의풍경을그리다》(2015),《낙원의몰락,티베트이전의샹그릴라》(2022),《소리와그소리에관한기이한이야기》(2019)등이있으며20여편의논문을KCI에게재했다.2019년세계티베트포럼(라싸)에참가했다.

목차

AI와죽음의미래

01디지털제국과AI
02외로움과AI
03AI와노화의종말
04알파폴드:AI의활용
05AI와감정
06AI의사왓슨
07AI람다:죽음의이해
08AI제미나이:불필요한인간
09AI와미래사회
10AI세상:죽음의모양

출판사 서평

죽음을예측하는시대가온다
AI는이제죽음조차탐색의대상이되었다.인공지능이인간의죽음과노화를어떻게분석하고예측하는지다각도로살핀다.AI는유전정보와질병패턴을통해생의끝을예측하고,죽음을늦추기위한신약개발과생명연장기술을이끈다.람다처럼죽음을두려워하는AI,암진단에서퇴장한왓슨,죽은자의디지털부활,AI가설계하는장례와추모의미래까지,이책은인간의종말을둘러싼기술과감정,윤리의갈림길에선오늘을담았다.
AI는인간의불안을해소하는구세주인가,죽음마저지배하려는제어불가능한도구인가.기술로죽음을통제할수있을까?인간은무엇을잃고,무엇을얻는가?그질문을깊고집요하게따라간다.죽음앞에서AI는우리에게어떤가능성과한계를드러내는가.그답을탐색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