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통 시스템(큰글자책) (반품불가)

AI 교통 시스템(큰글자책) (반품불가)

$26.75
Description
자율 주행, 물류 혁신, 도심 항공 교통 등 AI가 교통을 어떻게 바꾸는지 조망한다. 기술적 진보와 함께 개인정보, 일자리, 윤리 문제까지 다루며 미래 교통의 방향을 성찰한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박제진

전남대학교 토목공학과 부교수이자 교통 ㆍ 인공지능 융합 기술을 선도하는 ㈜아이큐온의 대표이사다. 전남대학교에서 도로교통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국토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등에서 근무하며 교통 계획, 도로 설계, 스마트 교통 시스템, 방재 안전 분야의 연구를 주도했다. 중앙 정부와 지자체의 각종 도로 ㆍ 교통 ㆍ 방재 관련 위원회에서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정부 정책 수립과 제도 설계에 기여해 왔다. 저서로《도로설계공학》(2004),《핵심요해 경찰교통론》(2021) 등 8권을 출간했다. “Determination of Adequate Distance for Driveway Corner Clearance”(2023) 등 120편 이상의 논문을 KCI, SCI, SSCI, SCOPUS 등 등재 학술지에 게재했다. 최근 AI 기반의 교통 인프라, 자율 주행 시스템, 스마트 시티형 통합 교통 전략 등 미래 교통 기술의 사회적 수용과 제도화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학계와 산업계, 공공 부문을 아우르는 융합적 관점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AI와 교통의 미래를 그리며

01 교통 시스템의 역사와 AI의 등장
02 AI 기반 교통 기술의 핵심 원리
03 자율 주행 기술의 발전과 한계
04 스마트 교통 시스템
05 AI와 대중교통
06 AI와 물류 산업
07 미래 교통 혁신의 핵심, 도심 항공 교통의 등장
08 AI 교통 기술 발전과 윤리적 쟁점
09 AI 교통 정책과 법적 이슈
10 AI와 미래 교통 시스템

출판사 서평

AI가 여는 교통의 미래, 기술과 인간 사이의 균형을 묻다
바퀴의 발명에서 자율 주행차까지 이어진 교통의 진화를 배경으로 인공지능이 교통의 개념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 탐구한다.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사회의 혈관이며, 도시와 인간의 일상을 구성하는 핵심 인프라다. AI는 교통 체증 해소, 사고 예방, 에너지 효율성 제고를 가능케 하며 교통을 ‘살아 있는 유기체’로 바꾼다.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독점, 지역 격차, 일자리 불안, 감시 사회로의 전환 등 복합적인 문제가 뒤따른다.
이 책은 자율 주행차와 물류 혁신, 도심 항공 교통(UAM) 같은 최신 사례뿐 아니라, 법적 규제, 윤리적 가치, 정책적 대응까지 다루며 독자들에게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한다. 나아가 완전 자율 주행 시대에 개인 운전의 의미, 공유 교통 체계와 자유의 문제까지 성찰하며, 기술이 아닌 인간을 위한 교통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