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팬데믹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확장된 예술 담론을 분석한다. 유튜브·SNS·블로그를 중심으로 누구나 비평에 참여하는 시대가 열렸지만, 접근성 확대와 전문성 약화라는 긴장도 함께 나타났다. 이 책은 현장 분석과 문화·미디어 이론을 결합해 한국적 맥락에서 예술 비평의 구조적 변화를 짚고, 디지털 시대 예술의 가치와 비평의 책임을 함께 묻는다.
디지털 플랫폼과 모두의 예술 비평(큰글자책)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