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부동산 복지

AI와 부동산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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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집을 고르는 불안은 정보의 단절에서 시작된다. AI와 데이터로 가격, 금융, 입지 정보를 통합해 개인의 판단을 돕는 새로운 부동산 복지 모델을 제시한다. 전세 위험 관리부터 생애 주기별 주거 전략까지, 기술을 넘어 선택의 기준을 바꾸는 실천적 가이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김민근

세계적인컨설팅회사인일본의㈜노무라종합연구소에서컨설턴트로활동했던부동산및도시개발전문가다.서울대학교에서학사·석사학위를받았고,서울시립대학교박사과정을수료했다.국가가인정하는최고수준의등급인기술사자격을보유하고있다.롯데자산개발(주)상무를거쳐,서울주택도시공사와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본부장으로재직하며공공개발,도시개발,산업단지,건설기술그리고리츠(REITs)를담당했다.또한부산광역시건축주택국장으로건축·주택·도시정책수립그리고건축인허가업무의현장에있었다.수원대학교,한양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의시간강사를역임했다.부산광역시건축위원회위원,한국철도공사사업심의위원회전문심의위원등으로활동했다.저서로《큰돈되는역세권부동산을노려라》(2002),《부동산디벨로퍼론》(2005)등이있다.

목차

AI와데이터로여는부동산복지시대

01집값투명성의복지
02AVM과집값정보접근성
03AI가연금융복지
04AI기반건축설계와건축복지
05나에게맞는집을찾는AI
06AI기반안심전세복지
07AI기반부동산데이터복지
08부동산AI기업의포용적성장
09부동산산업을움직이는AI기술
10주요국가의AI기반부동산복지

출판사 서평

집을고르는불안을,데이터로해소하는시대
부동산은더이상투자대상이아니라삶의조건을결정하는핵심기반이다.그러나한국사회에서주거선택은여전히불투명한정보와복잡한구조속에서개인의책임으로남겨져왔다.이러한‘위험의개인화’를넘어,AI와데이터기반의판단인프라를통해부동산을복지의영역으로재정의한다.핵심은기술이아니라‘판단환경’이다.가격,대출,입지,정책변화등파편화된정보를AI가통합분석함으로써,개인은더이상막연한감이나타인의조언에의존하지않고근거기반의선택을할수있게된다.특히멀티모달AI를활용한입체적분석은집의가치와위험을정밀하게드러내며,주거불안을사전에관리가능한영역으로바꾼다.
이책은공간복지,주거복지,금융복지를통합한새로운부동산복지모델을제시하며,전세위험관리부터자금계획,생애주기별주거전략까지실제적해법을구체적으로풀어낸다.더나아가AI기반부동산시스템이개인의선택역량을강화하고,정보격차로인한불평등을어떻게해소할수있는지전망한다.
우리는왜여전히집을‘불안속에서’선택하는가.이제부동산은투기의대상이아니라,데이터와기술위에서설계되는사회적복지의기반이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