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노시타 준지가 그려 낸 오자키 호쓰미의 내면은 과거 기록을 넘어 현재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다. 이 희곡은 역사적 사실에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국가라는 거대 서사 속에 가려지기 쉬운 개인의 실존과 책임을 파고든다.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 개인이 마주해야 할 양심과 선택의 무게를 전한다.
오토라고 불리는 일본인(큰글자책)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