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조직 문화

AI와 조직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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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AI 도입만으로 혁신이 완성되지는 않는다. 성과를 결정짓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협업 방식과 조직 문화다. 심리적 안전감, 실험 문화, 학습하는 조직, 연결과 협업이라는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AI 시대에 조직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리더십의 역할 변화와 데이터 흐름의 중요성까지 짚으며, 조직이 생존을 넘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실천적 방향을 제안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배득형

동국제약교육팀에서근무하고있다.팀프레시인사실에서사내구성원대상교육기획및운영을담당했으며,데일카네기코리아컨설팅본부컨설턴트로재직하며SK,삼성E&A,주한미국대사관,딜라이브,링티등다수기업의컨설팅과강의를수행했다.

목차

AI시대,조직문화가경쟁력이다

01AI가일터에몰고온변화
02AI시대의조직문화
03심리적안전감:모든것의시작
04인간중심리더십
05혁신을위한실험문화
06학습하는조직
07연결과협업
08조직문화는무엇으로만들어지는가
09AI시대,리더의역할
10우리는준비되어있는가

출판사 서평

기술이아니라문화가조직을살린다
AI는이미조직의일하는방식을근본부터바꾸고있다.그러나막대한투자와교육에도불구하고실제성과를만들어내는기업은드물다.그이유는단순하다.문제는기술이아니라문화이기때문이다.AI는가능성을제공할뿐,그것을현실로만드는힘은사람들의관계와협업방식,즉조직문화에서나온다.이책은AI시대의조직경쟁력이어디에서비롯되는지를명확히짚는다.정보독점과통제에기반한기존의관리방식은무너지고,‘비밀스러운사이보그’와같은왜곡된현상이조직학습을가로막는다.데이터사일로는AI의잠재력을반쪽짜리로만들고,심리적안전감이없는조직에서는혁신이아닌‘가짜AX’만반복된다.저자는성공적인AI전환을위해필요한다섯가지조건으로심리적안전감,인간중심리더십,실험문화,학습하는조직,연결과협업을제시한다.특히리더는통제자가아니라신뢰와의미를만드는존재로변화해야하며,실패를관리하는것이아니라학습으로전환해야한다고강조한다.결국AI시대의핵심은기술도입이아니라조직의재설계다.문화가어떻게형성되고,어떻게변화시킬수있는지를구체적으로제시하며,조직이생존을넘어성장으로나아가기위한실천적방향을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