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는 마음이 없는 AI에게도 공감하고 감정을 느낀다. 그 이유를 인간의 감응적 인식 구조에서 찾고, 윤리의 기준을 지능이 아닌 ‘감응력’으로 재정의한다. AI가 아닌 인간의 인식과 윤리를 다시 묻는 이 책은, 무엇을 기준으로 도덕적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를 근본적으로 성찰하게 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AI와 감응력(큰글자도서)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