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철도 산업(큰글자책)

AI와 철도 산업(큰글자책)

$25.00
Description
AI는 철도를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지능형 플랫폼으로 바꾸고 있다. 자율 운행과 예지 정비, 수요 예측 등 기술 혁신을 통해 철도의 미래를 조망한다. 동시에 공공성과 인간 중심 가치, 노동 변화와 윤리 문제를 함께 짚으며 철도 지능 시대의 방향을 제시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우지환

AI를20년째연구하고있는연구자다.KAIST전기및전자공학과에서ComputerVision을전공하여학사/석사,경영대학원에서는MBA,고려대학교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공학박사학위를받았다.다양한산업에서AI를활용한DigitalTransformation을연구중이며,삼성전자와신한은행,카카오뱅크에서제조업과금융산업에필요한AI를연구하였고,고려대학교와KAIST경영대학원에서겸임교수를역임하였다.또한카네기멜론대학교로봇연구소에서방문연구원을역임한바있다.디지털소사이티정회원,민간R&D협의체AI분과전문위원으로활동하고있다.주요저서로《데이터과학자의일》(2021)이있으며,한국,미국,유럽,일본,중국등에45개의등록된특허를보유하고있다.15편이상의논문을KCI,SCIE등등재학술지에게재했다.

목차

철도지능의시대,모빌리티혁명의중심에서

01자율운행
02예지정비
03스마트역무시스템
04수요예측과운행최적화
05열차간통신과연계운행
06도시데이터와철도계획
07디지털트윈과가상테스트
08철도안전과AI윤리
09AI기반철도인력최적화시스템
10AI와철도중심통합모빌리티생태계

출판사 서평

지능으로움직이는철도,인간을향해달리는기술
철도는더이상선로위를달리는교통수단이아니다.인공지능이철도산업에스며들며모빌리티의구조를어떻게근본적으로바꾸고있는지를보여준다.자율운행,예지정비,수요예측,스마트역무등으로대표되는‘철도지능’은이미세계각국에서현실이되었고,철도시스템은스스로학습하고최적화하는유기체로진화하고있다.그러나이변화는단순한효율의문제가아니다.철도는여전히사람의이동과감정,관계가교차하는공간이며,기술은그경험을어떻게설계할것인가라는질문으로이어진다.《은하철도999》와같은상상력에서출발해실제산업현장의사례까지연결하며,철도와AI의결합이만들어낼미래를입체적으로그려낸다.동시에자동화가가져올노동의변화,공공성의문제,알고리즘의윤리적한계를함께짚는다.철도지능의시대는인간을대체하는기술의시대가아니라,인간과기술이협력해더나은이동경험을설계하는시대다.이책은그전환의방향을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