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방첩 체계(큰글자책)

AI와 방첩 체계(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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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알고리즘과 데이터가 전장이 된 시대의 새로운 안보 전략을 제시한다. 딥페이크, 사이버 공격, 기술 유출 등 복합 위협 속에서 방첩은 더 이상 특정 조직의 임무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시스템이 된다. AI의 위험과 가능성을 함께 분석하며, 법·제도·윤리를 포함한 한국형 방첩 모델의 방향을 제안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권오국

경찰대치안정책연구소범죄수사연구실실장이다.성균관대학교에서국제정치전공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평화문제연구소,통일연구원등에서연구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상임위원및상임위원회간사,한국정치학회·국제정치학회총무위원등으로활동했다.분단이후남북이공식승인을받아진행한최초의공동출판물《조선향토대백과》(전20권)편수·편찬팀장과이를디지털화시킨북한지역정보넷(www.cybernk.net)사업을수행했다.“북한의대남심리전사례연구”(2024),“해외방첩기관의AI활용사례연구”(2025),“국제사회의테러관련법률개정동향과구성요건변화에관한연구”(2025),“한국형정치적극단주의의테러리즘진화가능성”(2025)외다수의논문을발표했다.

목차

AI와방첩의시대를사는우리에게

01AI와방첩
02데이터주권과국가안보
03지능형이상징후탐지
04OSINT와정보수집자동화
05인지전과딥페이크
06예측적위협모니터링
07기술유출방지시스템
08해외방첩기관의AI활용현황
09한국형AI방첩모델설계
10디지털방첩윤리

출판사 서평

보이지않는전쟁,AI가바꾼방첩의규칙
전쟁은더이상총성으로시작되지않는다.딥페이크,AI기반피싱,자동화된사이버공격은국가안보의경계를무너뜨리고있으며,기술유출과인지전은이미현실의위협이되었다.알고리즘과데이터가새로운전장이된시대,방첩의개념과전략이어떻게재편되고있는지를분석한다.과거의방첩이인물과조직을중심으로움직였다면,오늘날의방첩은데이터흐름과알고리즘,플랫폼구조까지포괄해야한다.AI가위협의도구이자동시에방어의도구라는이중성을직시하며,단순한기술도입이아닌법·제도·조직·윤리가결합된총체적방첩체계를제안한다.특히데이터포이즈닝,적대적공격,내부자위협등새로운전선들을구체적으로짚으며,미국·유럽·중국등주요국가의전략을비교하고한국형AI방첩모델의방향을제시한다.기술낙관과비관을넘어,AI시대국가안보의핵심이기술이아니라그것을운용하는체계와책임구조에있음을강조한다.보이지않는전쟁의시대,무엇을지키고어떻게대응할것인가에대한가장현실적인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