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청색기술(큰글자책)

AI와 청색기술(큰글자책)

$25.00
Description
자연을 모방하는 수준을 넘어 자연의 원리를 사회 시스템에 적용하려는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AI가 자연을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동시에 더 많은 자원을 요구하는 현실 속에서, 기술의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생태, 산업, 정책을 연결하는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문명을 위한 기술의 기준을 다시 묻는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한류국제대학학장겸교수로재직하며,인공지능(AI),청색기술(BlueTechnology),한류(K-Culture)융합연구분야에서국내대표적인학자로평가받는다.한국과학기술원(KAIST)공학박사과정을수료했으며,성균관대학교에서경영학박사학위를취득했고,북한대학원대학교북한학박사과정을수료하는등다학제적연구배경을갖추고있다.
한국AI교육협회회장,(사)지속가능과학회회장,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원장,청색기술경제포럼대표,K-헬스케어학회회장등으로활동하며학계와산업계를연결하는가교역할을수행하고있다.과거매일경제기자와동서경제연구소선임연구원(애널리스트)으로활동하며경제·산업현장을깊이분석한경험을쌓았다.이러한연구소·언론활동은학문적연구가현실과밀접하게연결되도록하는데중요한토대가되었다.
AI를41년이상연구하고,청색기술을국내에확산한미래학자로,강연과강의및칼럼등을통해기후위기시대에자연모방기술의정책적중요성을강조해왔다.특히AI가청색기술의발견·설계·확산을가속하는핵심도구임을주장하며,지속가능한미래문명으로의전환을위한전략을제시하고있다.
저술과연구활동도활발하다.AI,ESG,청색기술,한류융합을주제로한다수의연구와칼럼등을발표했다.연구는단순한이론적논의에그치지않고산업현장과정책수립과정에직접적으로기여하고있다는점에서높은평가를받고있다.

목차

AI시대와청색기술패러다임

01청색기술의개념과철학
02자연에서배우는기술혁신
03AI와자연기반기술연구
04AI와생물모방기술
05AI와순환경제기술
06AI기반친환경설계와혁신사례
07AI와청색기술산업
08AI와청색기술정책전략
09AI윤리와자연중심기술
10AI와청색기술의미래문명

출판사 서평

자연에서다시시작하는기술
인공지능이가속하는기술혁신의시대,우리는더빠른기술이아니라더오래지속될수있는기술을요구받고있다.저자는이전환의핵심개념으로‘청색기술’을제시한다.청색기술은단순히환경부담을줄이는녹색기술을넘어,자연의작동원리를배우고산업과사회시스템을근본적으로재설계하려는시도다.자연은폐기물을남기지않고,다양한기능을동시에수행하며,회복력을유지하는방식으로진화해왔다.이러한자연의원리를기술과경제,도시와정책에어떻게이식할것인지탐구한다.
또한AI는자연을더정밀하게분석하고복잡한시스템을시뮬레이션하는강력한도구로등장하지만,동시에막대한자원을소비하는이중적성격을지닌다.이긴장속에서기술의속도가아니라방향이중요하다고강조한다.생물모방,순환경제,자연기반해법,AI혁신을하나의프레임으로통합하며,산업·정책·교육전반의전환전략을제시한다.기술낙관이나환경경고를넘어,인간과자연이공존하는새로운문명설계의청사진을제안하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