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윤리적 맥락(큰글자책)

인공지능과 윤리적 맥락(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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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인공지능 윤리는 규칙을 주입하는 문제가 아니다. 윤리를 ‘맥락을 읽는 능력’으로 재정의하며, 기존의 규제 중심·원칙 중심 접근의 한계를 비판한다. 덕 윤리와 최신 AI 기술을 연결해, 확률적 최적화와 인간의 판단 구조가 어떻게 만나는지를 보여 준다. 인공지능이 개별 상황의 윤리를 탐색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철학과 기술로 답하는 책이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이희구

중원대학교사회문화교양대학부교수다.인하대학교에서중세영문학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중세영문학연구를바탕으로디지털인문학과인공지능윤리분야로연구영역을확장해왔으며,현재강원대학교철학박사과정을수료하고인공지능과윤리학을주제로박사논문을집필중이다.중원대학교에서SF와과학,인공지능의역사,비교종교학등의강좌를담당하며인문학적관점에서기술과인간의관계를탐구하고있다.주요연구분야는중세여성문학,서사정체성,포스트휴먼이론,디지털인문학이며,인공지능시대의주체성과윤리적문제에관한논문을다수발표했다.

목차

인공지능은윤리적맥락을찾아갈수있는가

01인공지능윤리
02덕윤리
03맥락
04실천적지혜와현명
05도덕적특수주의
06확률적경사하강법
07트랜스포머와관심메커니즘
08가치정렬
09기술돌봄
10정의와멀티에이전트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