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학습·생성과 저작권(큰글자책)

AI 학습·생성과 저작권(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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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생성형 AI는 창작의 영역까지 확장되며 저작권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시대에 저작권이 어떻게 재설계되어야 하는지를 묻는다. 학습 데이터의 정당성, 결과물의 권리 귀속, 책임의 범위라는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기술과 법이 충돌하는 지점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

김경숙

상명대학교지식재산권전공교수로재직중이다.2016년국제저작권법학회(ALAI)한국지부설립을주도하였고현재ALAI한국지부회장을맡고있다.저작권분야를중심으로문화체육관광부규제위원,지식재산위원회기반전문위원,한국저작권보호원심의위원장,지식재산연구편집위원등다양한활동을수행해왔으며,관련분야에서다수의논문과저서를발표하였다.AI와저작권에관한본격적인연구는2022년생성형AI의상용화를계기로시작하여,“AIandCopyright”주제로2023년파리에서개최된‘2023ALAICongress’에서관련주제로발표하였다.

목차

AI의역사,생성형AI그리고저작권

01AI시대의저작권설계
02AI학습과TDM면책
03데이터세트와책임주체
04AI모델의‘암기’문제
05AI산출물과실질적유사성
06AI산출물의법적보호와권리귀속
07생성형AI의라이선스모델
08생성형AI와기술적조치
09AI학습·생성과AI플랫폼책임
10생성형AI와저작권역외적용

출판사 서평

생성형AI시대,저작권은다시설계된다
인공지능은이제스스로창작하는단계에이르렀다.특히생성형AI는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등다양한결과물을만들어내며인간고유의영역으로여겨졌던창작의경계를빠르게허물고있다.그러나이화려한성과의이면에는방대한저작물의수집과학습이라는과정이존재하며,이로인해저작권을둘러싼근본적인질문이제기된다.기존저작물을학습에활용하는것이정당한가,AI가만든결과물은누구의것인가,그리고침해가발생했을때책임은누구에게있는가.이책은인공지능의발전사부터생성형AI의등장까지를체계적으로짚으며,기술혁신과법적질서가충돌하는지점을정밀하게분석한다.나아가저작권을단순한보호장치가아니라새로운창작환경을설계하는규범적장치로재해석하며,인간창작의존엄과기술발전의가능성을어떻게조화시킬것인지묻는다.인공지능시대,저작권은더이상과거의법이아니라미래를설계하는기준이되어야함을분명히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