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AI가 기후 데이터를 분석하고, 극한 기상을 예측하며, 배출 감시와 탄소회계, 전력망 최적화를 정교하게 만드는 과정을 살핀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기후 위기의 만능 해법으로 보지 않는다.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AI의 예측과 계산이 어떤 절차를 거쳐 정책 판단의 근거가 되며, 그 결과의 책임과 비용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기후 데이터에서 디지털 MRV, 공급망 규제,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며, AI가 해법인 동시에 새로운 부담이 되는 조건을 따져 묻는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AI와 기후변화(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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