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내비게이션, SNS, 생성형 AI가 장소 경험을 바꾸는 시대에 우리가 여전히 장소를 사랑할 수 있는지 묻는다. AI는 빠른 길과 그럴듯한 풍경을 제공하지만, 개인의 기억이 깃든 골목과 놀이터는 데이터에 잘 잡히지 않는다. 학생들의 손지도, 위성사진, AI 묘사문을 비교하며 장소 문해력의 필요를 제시한다. 기록되지 않은 장소를 기억하는 감각이 AI 시대의 새로운 토포필리아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AI와 토포필리아(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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