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중앙의 기준으로 지역을 설명해 온 문화 질서를 비판하고, AI 시대 지역문화학의 새 과제를 묻는다. 지역의 언어, 문학, 구술 기록, 생활사는 데이터가 되어 보존될 수도 있지만, 알고리즘 속에서 관광 정보나 표준어로 평평해질 수도 있다. 지역문화 의식을 방어적 구호가 아니라 기억의 권리와 해석의 주체를 묻는 탈식민적 관점으로 제안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AI와 지역문화 의식(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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