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태원 참사와 세월호, 구미 불산 누출,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자연의 사고가 아니라 구조의 실패로 읽는다. AI는 군중 이동, CCTV 이상 징후, SNS 재난 신호를 분석해 위험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 그러나 예측만으로는 부족하다. 개인의 판단, 지역사회의 제보, 국가의 대응이 연결되어야 한다. 기술보다 신뢰와 책임의 구조를 묻는 책이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AI와 사회 재난(큰글자책)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