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16년 한국극작가협회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아르코 소극장 신춘문예 단막극전에서 초연 이후 꾸준히 공연되고 있다. 도넛의 구멍처럼 마음속에 저마다의 공허함을 품은 이들이 모여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작품은 인간을 중력으로부터 해방시키는 단 하나의 가치인 ‘사랑’을 독특하고 따뜻하게 그려 내며, 인생의 텅 빈 구멍을 채워 줄 진정한 단맛을 찾아 나선다.
dOnut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