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AI는 보고서를 쓰고, 전략을 제안하고, 선택지를 최적화한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무엇을 원하는지, 왜 그것을 선택하는지 묻지 않게 된다. 이 책은 답이 넘쳐나는 AI 시대에 인간에게 남은 일이 무엇인지 묻는다. 더글러스 애덤스의 “42”를 출발점으로 삼아, 답은 있지만 질문이 사라진 문명의 위험을 추적한다. 인간은 답의 생산자가 아니라 질문의 설계자이며, 그 질문의 결과를 책임지는 존재라는 것을 드러낸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휴먼 AI, 42 이후의 질문(큰글자책)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