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러시아 낭만주의의 영원한 젊은 시인이자 러시아인들에게 푸시킨 다음으로 사랑받는 시인 레르몬토프. 그의 시 189편을 실었다. 레르몬토프는 26년이라는 짧은 생애 동안 사랑과 고독, 죽음과 신, 자유와 운명 등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문제를 노래했다. 그의 시를 창작 연도별로 나누어, 낭만주의적 감수성에서 현실과 시대를 바라보는 성숙한 시적 언어로 나아가는 시 세계의 변화를 보여 주려 했다.
저자

미하일유리예비치레르몬토프